Dance into the Music

댄스 인투 더 뮤직
2019.03.29 - 03.31 금 20:00 / 토,일 14:00 LG아트센터 70분(인터미션 없음) 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5천원

예술감독

강수진 

음악감독

조재혁 

연주

조재혁(피아노, 오르간)   송영훈(첼로)

해설 

이영철

Dance into the Music

댄스 인투 더 뮤직
2019.03.29 - 03.31 LG아트센터 70분(인터미션 없음) 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5천원

예술감독

강수진 

음악감독

조재혁 

연주

조재혁(피아노, 오르간)   송영훈(첼로)

해설 

이영철

발레와 음악의 환상적인 만남! 춤과 연주의 앙상블이 자아내는 감동!

국립발레단은 329()부터 31()까지 LG아트센터에서 올려지는 < Dance into the Music >으로 2019년의 첫 문을 연다. < Dance into the Music >은 갈라 형식의 공연으로 국립발레단 클래식 레퍼토리 하이라이트와 다양한 소품,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 ‘KNB Movement Series’에서 주목받은 단원들의 안무작을 라이브 연주와 함께 한 무대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20196월 정기공연에서 만날 지젤 >마타 하리 >2막 주요 장면, 전설적인 안무가 존 크랭코의 < Legende >,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의 안무가 김용걸의 < The Road >, 2018‘KNB Movement Series 4’에서 초연한 단원 송정빈의 포모나와 베르툼누스 >와 배민순의 < Inside Out > 그리고 다양한 스타일의 작품을 안무하고 있는 이영철의 신작 < The Dance to Liberty >가 무대에 오른다. 또한 이번 공연은 수석무용수 이영철이 해설자로 나서 관객들을 즐거움과 감동이 있는 무대 위로 안내할 예정이다.


2017< Dance into the Music >의 음악감독 조재혁이 올해도 음악감독을 맡아 피아노 뿐만 아니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오르간 연주를 선보이고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송영훈이 깊이 있는 첼로 선율로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할 것이다.

 

눈과 귀 모두를 충족시키는 단 하나의 공연, 국립발레단 < Dance into the Music >이 곧 관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프로그램

1. < 지젤 > 2막 아다지오
음악 아돌프 아당 | 안무 파트리스 바르

2. < Legende > 
음악 헨리크 비에니아프스키 | 안무 존 크랭코

3. < The Road >
음악 아르보 패르트 | 안무 김용걸

4. < 포모나와 베르툼누스 >
음악 쥘 마스네 | 안무 송정빈
 
5. < Inside Out >
음악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모리스 라벨 | 안무 배민순

6. < 마타 하리 > 2막 파드되
음악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 안무 레나토 자넬라

7. < The Dance to Liberty >
음악 아스토르 피아졸라, 이영주 | 안무 이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