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B Movement Series 3

국립발레단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
2017.08.12 - 08.13 14:00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 관람등급 : 2011년 1월 이전 출생자 입장 가능

* 공연이 시작된 이후에는 본인 좌석이 아닌 지연관객석으로 안내 받으시며, 지정된 시간 외에는 입장이 제한됩니다. 공연 시작 전 여유 있게 도착하시어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KNB Movement Series 3

국립발레단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
2017.08.12 - 08.13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 관람등급 : 2011년 1월 이전 출생자 입장 가능

* 공연이 시작된 이후에는 본인 좌석이 아닌 지연관객석으로 안내 받으시며, 지정된 시간 외에는 입장이 제한됩니다. 공연 시작 전 여유 있게 도착하시어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 KNB Movement Series 3 >는 국립발레단 무용수들이 직접 안무한 작품을 선보이는 장으로 무용수들의 잠재적 안무 능력을 

발굴하여 안무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년간 <빈집>, <흉터>, <오감도>, <요동치다>를 비롯해 에서 발굴된 여러 작품이 국립발레단의 새로운 레퍼토리로서 관객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해를 거듭하며 더욱 다양하고 발전된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는 무용계에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올해는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이영철, 솔리스트 송정빈, 배민순, 박나리가 새로운 작품으로 관객을 만나볼 예정이다.



미운오리새끼

안무 이영철


동명 동화 ‘미운오리새끼’를 모티프로 한 <미운오리새끼>는 오리 틈에서 소외감과 자괴감을 느끼며 성장한 백조가 아름다운 비상을 한 그 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안무가 자신의 경험이 투영된 이 작품은, 우리 모두가 경험하는 삶의 한 과정으로, 성장하고 세상을 향해 도전한 이후 정상에서 내려오는 과정에 발견하는 삶의 아름다움에 관해서 이야기 한다.



Face : 마주하다

안무 박나리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혹자는 우리가 자신과 마주하는 일은 굉장히 고통스러운 일 이라고 말했다. 어쩌면 진짜 세상과 마주하는 일도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우리 각자가 깨어있으면서 진짜를 바라보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인생을 누군가 만들어 놓은 동굴 속에 갇혀 자신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그림자만 바라보며 살아가게 될 것이다...



잔향

안무 송정빈


지우려 애써 봐도 마구 덧칠해 봐도 더욱더 선명해서져서 

어느덧 너의 기억들과 살아가는... 또... 죽어가는 나... 

- 김동률 ‘Replay’ 가사 중 -



GOOD BYE..

안무 배민순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세상에서 제일 슬픈 일에요.. 

그는 말없이 떠났지만 난 미워하지 않아요..

내가 한 사랑은 내 추억으로 남을 테니까요.. 

고마워요.. 잘가요..



 

작품명

 8.12(토)

14:00 

 8.13(일)

14:00

 미운오리새끼

 박슬기 이수희

기수지 김경림 김지희 박나리 박예은B 정은영 정지영

강동휘 구현모 김명규B 박관우 이근희 전호진 하지석

 Face : 마주하다

 김지희 박슬기 박예은B 정은영 한나래

구현모 변성완 이영철 하지석

 잔향

정지영 변성완

 GOOD BYE..

김하림 김태석 

                                                                                                               * 위 캐스팅은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작품명

 8.12(토)

14:00 

 8.13(일)

14:00

 미운오리새끼

 박슬기 이수희

기수지 김경림 김지희 박나리 박예은B 정은영 정지영

강동휘 구현모 김명규B 박관우 이근희 전호진 하지석

 Face : 마주하다

 김지희 박슬기 박예은B 정은영 한나래

구현모 변성완 이영철 하지석

 잔향

정지영 변성완

 GOOD BYE..

김하림 김태석 

                                                                                                               * 위 캐스팅은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