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무가 |
작품명 |
|
· 송정빈 |
Amadeus Concerto |
|
· 박슬기 |
Quartet of the Soul |
|
· 이영철 |
계절 ; 봄 |
|
· 김준경 |
노을 |
|
· 이하연 |
Étude du bonheur |
|
· 정은영 |
억압(抑壓) |
|
· 선호현 |
아름다움 Me |
|
· 강효형 |
요동치다 |

|
안무가 |
작품명 |
|
· 송정빈 |
Amadeus Concerto |
|
· 박슬기 |
Quartet of the Soul |
|
· 이영철 |
계절 ; 봄 |
|
· 김준경 |
노을 |
|
· 이하연 |
Étude du bonheur |
|
· 정은영 |
억압(抑壓) |
|
· 선호현 |
아름다움 Me |
|
· 강효형 |
요동치다 |
안무: 송정빈
이 작품은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0번 라단조 1악장 알레그로’ 음악으로 다섯 커플 무용수들의 춤으로 이루어진다.
각 무용수의 동작들이 하나의 음표가 되어 악보를 그려나가는 듯한 이미지를 형상화하였다. 이번 작품은 음악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모차르트의 음악 속에 춤이 녹아들어 무용수들과 음악의 화합을 표현해 보고자 한다.
안무: 박슬기
탱고 음악이 주는 특유의 고독적, 관능적, 서정적 그리고 경쾌한 느낌을
무용수 4명이 악기가 되어 음악을 연주하듯 춤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안무: 이영철
“넌 나의 계절이고 나는 너의 꽃이길”
연주: 주보라
안무: 김준경
뜨겁게 떠오르거나 어두워지기 전 우리는 가장 붉었다.
안무: 이하연
안무: 정은영
우리의 삶은 불안을 떨쳐내고, 새로운 불안을 맞아들이고,
또다시 그것을 떨쳐내는 과정의 연속이다.
-「불안」, 알랭 드 보통, 정영목 역, 은행나무-
안무: 선호현
‘아름답다’는
‘나답다’는 뜻을 품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다움’을 찾아가는 길은
언제나 두려움과 고통을 동반합니다.
우리는 살아오며 사랑받고 싶고,
누군가의 빛이 되길 바라며, 무엇보다 존재의 이유를 찾고 싶어합니다.
그 갈망은 삶의 불꽃이 되기도 하지만, 그 끝에 남는 것은 종종
텅 빈 마음의 울림으로 돌아옵니다.
손에 쥔 것들은 책임과 침묵의 무게로 다가옵니다.
지켜야 하기에, 감당하고 인내해야 하는 시간이 찾아옵니다.
그 무게는, 마치 베토벤이 청력을 잃고도
침묵 속에서 고통을 음악으로 바꾸어냈던 것처럼,
우리를 다시 환한 빛 속으로 이끕니다.
'아름다움 Me'는 그 고요한 투쟁 속에서
자신을 마주하는 인간의 이야기입니다.
갈망과 상실, 책임과 고통을 지나 우리는 묻습니다.
가장 나다운 것은 무엇인가.
그 질문을 향한 용기에서, 아름다움은 시작됩니다.
안무: 강효형
물가에 던진 돌멩이 하나에 물결이 요동치듯…
사람의 마음 속 심연에 던져지는 수많은 자극들...
그 자극에 요동치는 우리..
소용돌이처럼 요동치는 심연이 잠잠해질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