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단소개

발레단소개

국립발레단은 1962년 국립무용단이라는 명칭으로 창단되어 1973년 국립발레단으로 분리,
2000년 독립적인 재단법인 체제를 갖추며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제1대 임성남 단장부터 제7대 강수진 예술감독에 이르는 55년 동안 다양한 레퍼토리 축적,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부설 발레아카데미 개설, 활발한 지역 공연 및 공익 활동을 
펼치며 한국 발레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국립발레단은 2014년 취임한 제7대 강수진 예술감독의 리더십 아래
2014년 우베 숄츠의 <교향곡 7번>과 글렌 테틀리의 <봄의 제전>,
2015년 존 크랭코의 <말괄량이 길들이기>, 2016년 조지 발란신의 <세레나데>와
마르시아 하이데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국내 초연했다. 

또한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국립발레단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인
를 무대에 올려 실험적 시도를 통해
신진 안무가와 신규 레퍼토리를 발굴하는 등 창작의 토대를 다져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문화 향유 및 지방 공연의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익 및 지역 공연에 보다 많은 관심을 두고 있으며,
동시에 대한민국 발레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자
마케팅 및 홍보 활동도 다양하게 시도하고 있다.